국어사전에는 여러 종류의 말들이 실려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역시 전체를 붙여 적는 낱말(단어)이다. 낱말을 잇되 띄어 쓸 수도 있는 것이나 아예 띄어 써야만 하는 것도 올라 있는데 이를 ‘구’(句)라 한다. 구 가운데에는 낱말과 가까운 구, 문장과 가까운 구가 있다. 뒤엣것을 ‘관용구’라 한다. 문장과 더 가깝거나 온전한 문장 형태로 올라 있는 것이 속담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