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온 힘을 다해 노래하고 음악을 연주하렵니다."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활동이 있다. 바로 취미 활동이다. 만일 한 달 내내 일만 하거나, 학생들이라면 공부만 한다면 어떨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음식에 양념이 필요하듯 우리의 생활에 꼭 양념처럼 필요한 것이 취미 활동이다. 취미 활동은 일에 능률을 더하며 생활의 활력소를 주기에 꼭 필요하다. 반대로 너무 지나치면 정작 해야 할 중요한 일을 놓칠 수가 있기에 균형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세상에는 하고 싶은 수많은 취미 활동이 존재한다. 나에게는 어떤 취미가 좋을까? 참 어려운 숙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취미 활동을 다 해볼 수는 없다. 그러므로 자신이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좋아할 수 있는 취미가 필요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취미 중 선택을 위해 몇 가지 조건을 떠올려본다.
자신이 원할 때는 언제든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하고, 혼자서도 가능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여기에 더해 취미 활동을 위해 집 밖을 나서지 않아도 되고,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여러 생각을 해보아도 글쓰기와 오디오 듣기가 나에게는 가장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공간을 초월해서 조금의 틈만 있으면 언제든 해볼 수가 있어서 좋다. 이 취미를 위해서 멀리 이동할 필요도 없고 하고 싶으면 즉시 키보드 자판과 스마트폰만 꺼내면 된다. 더욱 금상첨화인 것은 돈도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만 한 취미가 없어 보인다. 이 작업을 위해서는 새로운 사물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생각들을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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