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패퍼의 逍遙

35. 남해 보리암을 찾아서

by풀산 캘리그래퍼

여름의 길목, 바다가 품은 천년의 성지 ‘남해 보리암’을 다시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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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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