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강박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이
내 마음 또한 그 좁고 어두운 길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한 침잠이 나를 바닥에서 끌어당깁니다.
이 마음을 계속 붙잡고 쓴다면 일상이 무너질 것 같은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그러기에
지금 그 길을 걷는 당신들이 얼마나 외롭고 힘들지
다시한번 조용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