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먹고사니즘 질문과 답변 총망라
지난주 일요일 '너의 경험은 돈이다'
온라인 부업&사이드잡 및 각종 먹고사니즘 고민
거의 1시간 30분 가량 구글밋에서 만나 웨비나 가졌어요.
참여한 구독자분들께서 서로서로 연락처 공유하기도 하는 너무나 생산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웨비나? 무슨 말이에요?
참여 하지 못한 분들 위해
큐앤에이 세션 때 드렸던 제 답변 위주로 정리 하였습니다.
세션 주제
:
트위터에서 '하하위범주' 트윗으로 인하여 내 콘텐츠에 관심을 가져줄 트래픽 모집하기
참고 포스트
:
지지난주 1차 세션 Q&A
↳ 남한테 도움이 될까를 기준으로 쓴다는 의미 '하하위범주' 트윗의 의미
↳ 내가 익숙한 것이 남들에게는 모르는 것 — 예) Claude에서 Canva 쓸 수 있는 걸 모르는 사람은 많다
↳ 오디언스 대부분은 기초자다 — 재테크 바카라 중 가장 많이 팔리는 바카라은?
↳ 카피 공식 두 가지 — 언제나 바이럴이 도는
↳ 100만 노출수를 올린 트윗이지만 프로필 조회수가 100명이 안 되는 경우
↳ 10만 노출 정도의 하하위범주 트윗의 프로필 조회 비율이 더 높을 수 있는 이유
↳ 2024년 1월~2월 사이 포스타입을 어떻게 세팅했는지
↳ 300원, 400원짜리 포스트로 시작한 이유
↳ 포스타입 아니어도 된다 — 워드프레스, 네이버 블로그, 서브스택 다 가능
↳ 최소 n편은 기본으로 있어야 한다
↳ 처음엔 정보성이 아니라 소설처럼 써야 하는 이유
↳ 1단계 / 2단계 / 3단계 이야기 구조
↳ 이론편(소설) → 구독자 질문 → 실전 정보편으로 빼기
↳ 무기가 되는 스토리 — 이 온라인 사이드잡을 시작하게 된 유일한 바카라
↳ 헝거게임 헤이미치 비유 — 동기화가 왜 중요한가
↳ 한 명을 구체적으로 그려야 하는 이유 — 이름, 나이, 거주지, 전공, 상황까지
↳ 10명을 잡으면 10명 다 빠진다 — 한 명을 잡아야 한다
↳ 너무 잘난 스펙이 왜 멤버십 전환에 불리한가
↳ 신사임당, 주언규 PD님이 고시원 시절 얘기를 다시 꺼내는 이유
↳ 평범함이 온라인에서 강점이 되는 구조
↳ 비하이브 — 세그멘테이션이 강력한 대신 레퍼럴이 약하다
↳ 고스트 — 워드프레스와 흡사, 구글 검색에 강하다
↳ 서브스택 — 초보라면 가장 추천하는 이유
↳ 서브스택 지금 들어가야 하는이유
↳ 뉴스레터 400명에서 2000명 이상으로 한 번에 늘린 너무 쉬운 방법
↳ 포스타입은 창작은 키워드 유통이 되지만 자기계발의 경우엔 어떤가
↳ 포스타입에서 돈을 빨리 벌고 싶다면?
↳ 트위터 바이럴은 바람 빠지는 풍선 — 갈비집 런칭 바람잡이 비유
↳ 서브스택처럼 플랫폼 자체가 돌려주는 곳을 찾는 방향
↳ 애초에 유튜브로 시작하면 좋은 몇 가지 강력한 이유
↳ 콘텐츠가 알아서 확장된다는 게 무슨 말인가
↳ (나도) 처음엔 문송들의 먹고사니즘으로 시작했지만 사이드잡 얘기까지 하게 될 줄 몰랐다
↳ 어떤 플랫폼이든 3개월에서 6개월은 쌓는 기간이 필요하다
↳ 한 달 만에 천만원을 번다? — 팀이나 회사가 뒤에서 함께할 가능성
↳ 계단형 성장 — 점프업은 짧고 평평한 구간이 길다
↳ 6개월 전에 만들어놓은 영상에서 지금 수익이 나온다
↳ 저스틴 웰시 — 1년 전 트윗을 팔로우의 99.9%는 보지 않았다
↳ 나가떨어질 사람은 나가떨어지라고 해도 된다 — 언팔한 만큼 새 팔로우가 온다
↳ 내가 뭘 하는지 내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 내가 좋아하지 않는 대상으로 창작을 3시간 동안 할 수 있는가?
↳ 애정이 식기 전 골든타임에 엑셀을 밟아야 하는 이유
↳ 덕질계 공개 안 해도 된다 — 별도 계정으로 운영하다가 수익 나면 본 계정에 뿌리는 방법
↳ 특정 계정 소개 — 부업 후기를 트윗하다가 전자바카라이 터진 사례
↳ 유튜브 악플 — 영어로 올리면 데미지가 덜하다
구독자님 질문: 한 줄로 요약
제 질문: 현장감 느끼실 수 있게 최대한 자세히 텍스트로 옮김
그렇다.
2023년 12월 말에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일주일 정도 됐을 때,
신상 계정이라 노출수가 잘 나오는 걸 보면서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되겠다 싶었다.
그래서 곧바로 포스타입 본 채널을 오픈했다.
프로필을 조회한 사람들은 이미 내가 올리는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다.
프로필에 달아놓은 링크를 클릭해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잠재고객인 것이다.
채널 주제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하하위범주 트윗이 진짜 고객을 데려온다는 게 이 얘기다.
2024년 초반부터 채널을 이용하고 계신 분들이 아직도 많은 이유가 처음에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상황과 사노의 상황을 동기화시켰기 때문이다.
저 언니도 나랑 비슷했네... 내향형이네...그러면서 시리즈가 전개되면서 서서히 승리해가는 모습을 보고 싶으셨을 것이다. 이미 자신의 상황과 나의 상황을 동기화를 시켜 우린 랜선 쌍둥이인데, 시리즈의 마지막 편까지 학자금대출 이천만원을 갚지 못해서 끝끝내 현실이란 냉혹한 시궁창에서 헤매길 원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을것이다.
구독자님 질문: 한 줄로 요약
제 질문: 현장감 느끼실 수 있게 최대한 자세히 텍스트로 옮김
↳ 남한테 도움이 될까를 기준으로 쓴다는 게 무슨 말인가
↳ 내가 익숙한 것이 남들에게는 모르는 것 — Claude에서 Canva 쓰는 예시
↳ 오디언스의 대부분은 기초자다 — 재테크 바카라 비유
↳ 카피 공식 두 가지 — "다 알 줄 알았는데", "이거 안 보면 손해"
트윗을 몇 주 전부터 계획하고 쓰진 않는다.
그 정도로 머리가 좋지 않다.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휘발되기 전에 바로 쓰는 편이다.
이동하면서도 바로 쓴다.
다만 쓸 때 염두에 두는 건 하나다.
이걸 올렸을 때 남한테 도움이 될까.
내가 공부한 걸 적는 것도 좋은데, 공부하면서 분명히 이거 남도 알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게 반드시 있다.
예를 들어 오늘 올렸던 트윗 중 하나.
트위터에서 개인 채널로 고객을 모셔오는 방법
유튜브를 먼저 시작해서 개인 채널로 모셔오는 방법, 두 가지를 같이 해봤다. [링크]
그러면서 각각 어디서 난관이 있었는지 깨달았다.
그 해결 과정을 올렸다.
내가 공부한 거기도 하지만 온라인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봉착할 난관이기 때문이다.
핵심은 이거다.
내 트윗을 보는 오디언스의 대부분은 기초자라고 생각할 것.
내가 너무 익숙한 걸 대부분은 모른다.
내가 올리는 트윗은 내 관심사다.
그 관심사에 관심이 나만큼 없다면 기초자로 보아도 무방하다 (좋은 뜻)
Claude에서 Canva를 쓸 수 있다는 것,
말로 프롬프트만 쓰면 Canva 작업이 Claude 안에서 된다는 것.
캡처 한 장 올렸더니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재테크도 마찬가지다.
1억을 모은 다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바카라은 거의 없다.
0원에서 1억 모으는 방법에 대한 바카라만 있다.
콘텐츠는 기초자 중심이다.
하나, 다 알 줄 알아서 그동안 말 안했었는데...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