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드렸던 거 총정리! 구글미팅 못 들어오셨던 분들 꼭 보셔요!
'SNS가 수익화의 모든 것은 아니지만, 치트키는 맞습니다'
(* 멤버십 only글은 포스타입과 온라인카지노에 올라옵니다)
읭?? 세션??
매주 토요일 저녁에 함께하는 구글밋 모임 하려고 합니다 (* 개인 사정 상 건너 뛰는 날도 있을거에요)
원래 계정 이름도 bokse 잉글리시로 만들려다 K 빠트려서 보스 잉글리시가 됐을 만큼 아무 생각 없이 영어 공부 한 거 복습하는 용으로 만들었다.
처음 3일은 토플 단어, 간호 유학 준비 어떻게 하지 같은 거 올리다가, 알고리즘이 비슷한 관심사 트윗을 보여주면서 타임라인을 보니 사람들의 니즈가 보였다.
(아래에 계속)
Q. 새로 계정 만들 때 어떤 내용을 쓸지 생각해놓고 만드는 게 좋은지
Q. 구독용으로 만들어뒀던 계정이 있는데 새로 만드는 게 나은지?
Q. 골든타임 3개월, 미리 소재 브레인스토밍 해두고 만드는 게 나은지 아니면 일단 만들고 올리는 게 나은지?
↳ 워홀이 소재라면? 제가 구독자님이라면 이렇게 할 것 같다
↳ 포스타입은 어떻게 운영할까? 이론편 → 질문 → 실전편 구조
↳ 수익은 언제부터 나나?
Q. 팔로워가 많은 계정 있는데 교착상태에 빠진 것 같다.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 ISA 계좌 트윗이 100만 조회수 터진 이유
Q. 트위터 포트폴리오로 어필 가능한지? / 창업과 취준을 같이 해야 할지
↳ 컨버팅 레이트를 레주메에 적는다는 게 무슨 말인가
Q. 해외 도피 생활 경험이 소재가 될까?
↳ 평범함이 오히려 강점인 이유
Q. 하루 투자 시간
Q. Claude 어떻게 쓰는지
(...중략...) 만약 이런 썰이라면? — 무조건 바이럴 되고 팔로워 붙는다.
제 생각은 이렇다.
너무 잘난 스펙(아이비리그 등)은 팔로워는 붙겠지만 멤버십 전환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물론, 채널마다 다르겠지만. 영어를 가르친다? 그럼 붙겠지만, 대개는 나와 동기화가 안 되기 때문에, 강의가 아니라면... 우리 대부분은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다. 평범함이 오히려 강점일 수 있다.
나의 커스터머 페르소나를 세밀하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 나랑 상황이 비슷한데 저 사람은 됐네 — 이 느낌이 전환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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