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희

임영희

젊은 날 글을 쓰고 싶었으나 형편상 교직에서 40여년을 보냈고, 2020년 9월 8일 남편과 사별한 후 남편이 그리워 남편에 대한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팔로워1
팔로잉5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