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는 병
지팔지꼰
: 지 팔자 지가 꼰다.
스스로 삶을 힘들게 만드는 선택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서장훈 님이 힘들게 사는 아내들에게 안타까워서 자주 쓰는 말이기도 하다.
나도 그런 말은 남의 얘기인 줄로만 알았다.
오늘부터 학원 특강 기간이라 특강교재를 받아왔다.
팀장님이 편집하기로 해서 결과물은 오늘 처음 받는 건데,
바카라이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져 있었다.
편집도 깔끔하고, 편집의 의도를 한 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다.
'잘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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