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파랑새

행복은 찾아 나서는 것이 아니다.

by최진영

'매일 행복 한 스푼'을 연재하게 된 이유는

유난히 우울하고 힘든 글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만 힘든 것은 아니구나.'


힘든 마음들이 서로 의지가 되어주기도 했겠지만,

슬픔은 크게 느껴지고, 행복은 당연히 느껴지기 쉽다는 생각에

행복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런데 연재를 하다 보니 뜻밖의 문제에 부딪혔다.

행복한 마음을 쓰려다 보니 문득, 내가 그렇게 행복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드는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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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강사가 천직, but 내 안에 하고싶은 일이 계속 생겨나 멈출 수 없는 꿈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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