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홍차오역에 새로 조성된 상업지구에 있어 홍차오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어요.
홍차오 크라운 플라자는 두 개의 동으로 나뉘어 있어 처음 가면 동선이 조금 복잡해요. 클럽룸을 이용하더라도 조식과 라운지는 옆 동으로 이동해야 해요.
상하이에 살면서 호텔을 찾는 이유는 호캉스인데요. 수영장이 없거든요.
비즈니스 출장이라면 수영장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호캉스에서 수영장은 꽤 소중합니다.
상하이 모터쇼나 수입박람회 같은 큰 행사가 열리면 호텔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다가, 비수기가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주제를 알고 겸손해집니다. 그래도 평소 평균 가격대가 1,000위안 대예요.
객실은 지어진 지 몇 년 안 된 호텔답게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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