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문 열었어요.
흘러간 세월의 느낌도 있지만 자기 이야기가 분명한 호텔이에요.
항상 인디고는 특유의 강렬한 느낌이 있어요. 상하이 와이탄 인디고도 누가 봐도 모던상하이 느낌 강하게 풍기는 입구부터 그래요.
황푸강 물결을 느끼게 하는 로비의 벽 장식
객실에 들어가니 바로 만나는 할머니가 쓰던 것 같은 풍성한 꽃무늬 쿠션
여기는 상하이라는 것을 절절하게 알려주는 벽그림과 장식
얼핏 보면 예원에서 자는 느낌도 가능할 듯해요.
미니바도 개성 가득
드롱기 전기 포트와 특이한 느낌의 도자기 머그컵
홍등 스탠드
정말 이렇게 대놓고 모던 상하이 느끼게 하기 있기 없기
침대 옆 다른 옆에는 에머랄드 색깔의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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