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전으로 돌아간 듯 샤오싱의 오래된 거리를 걷다 돌아온 곳은 60층짜리 현대적인 빌딩 속 호텔이에요.
오늘 묵을 곳은 샤오싱 크라운플라자예요.
지난해 하얏트 계열의 언바운드 컬렉션 무미안이 개장하면서 샤오싱 고급 호텔 1위 자리를 내주었지만 2014년 개장이래 여전히 샤오싱에서 제일 좋은 호텔이라는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어요.
호텔은 전반적으로 무난해요.
샤오싱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