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붕

이것은시입니다

by아란도


갑자기 타는 냄새와 함께 정전! 킁킁거리며 어느 가전제품에서 나는 냄새인지 돌아다니며 냄새를 맡았어.

그런데 가까이 갈수록 타는 냄새는 멀어졌어.

돌아가던 세탁기도 멈추고 집 청소하다가 갑자기 모든 게 뚝! 멈췄어.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아란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17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5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44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