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true for me?

byAltusSo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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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 마테 선생님 강의를 듣고 나면 한참을 생각하게 된다.

선생님 본인도 자신의 멘토 동료와 함께 대화를 자주 나누는데,

"Have I done enough?" 라는 질문에는 "Yes"라는 대답이 바로 나오지만,

"Am I enough?"라는 질문에는 아직도 여전히 무슨 대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신다.


스스로 성찰하며 사는 삶은 어쩌면 수도자의 길과 같아서

하면 할수록 모르겠고,

보면 볼수록 모르겠는

알쏭달쏭한 일인가보다.


의식적으로 좋은 것, 의미있는 것들을 찾고 읽고 보고 해야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https://youtu.be/TU5GRuqyImI?si=NImWELhCQoaG7i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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