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많은 것들을 소유하게 되고,
잃을까 두려운 마음이 사람을
참 소극적으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소유할수록 존재로서 행복은 줄어듭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잘 풀렸을 땐
'망하면 다른 거 다시 하면 되지'라는
쿨함을 동반한 몰입이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이것저것 잃기 싫은 마음이 생기면서
도전하는 일이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공수래공수거'의 마인드를 다시 세팅하여
가볍게 날아오르고 싶은 날입니다.
가볍고 과감하게 도전해서
행복한 삶 살아보겠습니다.
(Ai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