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에서 배운 보물
온라인 게임 생활을 하면서 배운 점을
하나 뽑으라면
'영향력 있는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온라인 게임은 나만의 일과는 다르게
결재권자가 존재합니다.
나의 옳고 그름보다
결재권자의 옳고 그름이 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특성상 온라인 게임 일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영향력 있는 사람과 소통을 잘하며
그 사람의 욕망을 이해해 보고,
그 사람의 발작 포인트를 파악하는 일을 잘합니다.
그렇게 소통을 잘하다 보니
상사의 레퍼런스를 세심하게 이해하게 되어
결국은 더 큰 일을 맡게 됩니다.
물론 이런 특성 때문에
온라인 게임 일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세상 밖에서
오로지 실력이 작동하는 시장을 관찰해 보면,
그곳 또한 영향력 있는 사람을 설득하는 일에서 세일즈가 일어나 매출 상승에 기여합니다.
결국 이런 인간관계의 능력은 엄청난 일인 겁니다.
누구나 인간이기에 스스로 감정이나 상처들로
회피하고 싶은 부분은 있겠지만,
설득하고 싶은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은
결국 그 사람 입장에서
그 사람을 이해하는 공감에서 시작됩니다.
공감을 위해서는 관찰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을 관찰하고 알아가며
그 정보로 공감하고 설득하여 결과까지 내는 일을 해내는 일은 정말 멋진 일입니다.
'공감 능력은 지능이다'
괜히 나온 말은 아닙니다.
(Ai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