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는 너무 가까워져도 위험하고,
너무 멀어지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난로에 비유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며
나만의 영역을 존중해 주고,
이해해 주는 사람들을 곁에 두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주변을 보면
내가 외로워서
사람을 만나러 나갔다가
위로받다 보면,
또 위로받은 만큼 위로해주지 않았다고
서운해하는 경우도 종종 보입니다.
결국 어느 정도는 스스로 내 마음을 달랠 수 있고,
내가 좋아하고 몰입하는 일이 있는 상태에서
인간관계를 해야 안전합니다.
홀로서기가 전제가 되지 않은 인간관계는
서로 의지하는 마음으로 시작해
서로 미워하는 마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인간관계를 난로 옆에서 따뜻함을 느끼듯이
건강하게 하려면
나부터 홀로서야 합니다.
(Ai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