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흔적 아픔 피치 못해 헤 어지는 인연 그 자리에 남 는 흔적 너무 슬프다 못해 아리다 왜일까? 이별이 머 문 자리는 같은데 머문 자리의 흔적은 아프다 흐르는 눈물을 주제 하기 어렵다 하지만 아픈 흔적도 사라진다 주체 못 한 눈물도.. 받아들이고 아물기를 기다린다 그 흔적이 안 보일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