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응원노트_8월 마지막주

by세실리아


엄마의 응원노트_8월 마지막주



여름방학은 끝났지만,
무더운 여름은 계속된다.

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비해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너무 짧은듯하다.

어느새 지나가버린 방학이
아쉽기만한 아이.

그런 아이를 보며
다시 응원노트를 펼쳐본다.

지안아,
또 다가올 겨울방학을 기다리며,
2학기도 하루하루 소중하게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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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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