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처럼 뜨겁지는 않아도

#보사노바 #집시 기타 #나른한 보컬 #방랑자

by은수빈

이완, 내려놓기, 비움, 쉼,

오늘은 이런 단어들이 떠오르는 밤입니다.

여러분, 오늘 고단했던 하루 내려놓으시고,

편하게 휴식하세요.




처음처럼 영원히 쉴곳없는

어딘가 외로운 방랑자여

처음처럼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어디선가 날 볼듯한 그대여


사막에서 길을 찾는

갈길 없이 떠도는 형형색 모래알처럼

나도 그 길 걸어가네

어린왕자 되어


장미꽃처럼 넌 뜨겁지는 않아도

나에게도 그런 사람 있다


사막에서 길을 찾는

더 갈길없이 떠도는 형형색 모래알처럼

나도 그 길 걸어가

어린왕자 되어


장미꽃처럼 넌 뜨겁지는 않아도

나에게도 그런 사람 있다

나에게도 그런 사람 있다


방랑자 / 기타 박주원, 노래 최백호



https://www.youtube.com/watch?v=6mPIKrNQojo

방랑자 / 기타 박주원, 노래 최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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