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 자작시 feat 다희쌤 참기름 자그마한 몸매로 쪼로록 숟가락에 소중히 내려와 살살 문지르면 주변 사람들도 어리둥~ 네 존재를 알게 되지 아낌 받는 너는 바람 맞고 비 맞고 찌는 듯한 여름 맞고 가을에는 탈탈 털려 열과 압으로 꼭꼭 짜여 그렇게 온 힘을 다해 네 향을 품었구나 매주 일요일 오전6시, 김천기시선 이 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