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는 최소한의 가르쳐야할 것들이 있다. 가치, 도덕, 신념, 질서 같은 기본적인 것을 알려주어야한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어른의 공정함과 너그러움이다.
공정하고 너그럽다는 건, 누구에게든 똑같이 대해야한다는 것이다. 내 아이에게 다르고, 다른 누군가에게 다르다면 그건 진정한 '어른'이 아닐 것이다.
아이들에게 성품이 좋은 어른이 되어주고 싶다. 어떤 상황에서도 진정성을 가지고 대하는, 상황에 따라 말과 행동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소신과 중심을 지키는 어른.
그런 어른으로 내 삶을 살아가고 싶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