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로 주고, 말로 받기

by은파랑

‘걸리버 여행기’를 쓴 영국계 아일랜드 소설가 스위프트 Jonathan Swift, 1667 生은 하인과 함께 여행 중이었다. 점심시간, 조너선은 음식 1인분만을 시켰다. 그건 자신의 몫이었다.


하인이 물었다. “왜 혼자 드시나요?”

스위프트가 말했다. “어차피 또 배고플 텐데 뭐 하러 먹나?”


그로부터 며칠 후 스위프트는 하인에게 구두를 닦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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