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12.(월)
어제 늦게 잤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거의 잠을 자지 못했다. 도시락과 아침 식사를 준비해 놓고 아이를 깨웠다. 샤워를 마친 아이와 방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가 하는 거짓말을 듣는 것이 힘들었지만 사실관계를 전부 확인하려고 애쓰지 않았다. 아이가 친구집에서 휴대폰을 사용한 것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마련했다. 아이의 SNS의 계정을 삭제하고 당분간 아이를 친구집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 아이는 받아들였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