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된 일주일이었습니다.
우선, 서울에 토종닭구이 집이 있었습니다.
토종닭은 생닭만 쿠팡에서도 3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았는데 6만 원대에 참숯 + 기타 등등이라 괜찮았습니다. 1차 가공 레시피가 궁금했습니다. 내부에 피도 없고 간도 처리를 해서 구워 먹었는데 가족 모두 만족했습니다.
와이프와 롯데월드타워 나이들이 다녀왔는데... 영화나 공연만 주차 처리가 되고, 시간당 5000원씩 주차비를 줘야 하니 보통은 걸어서 갑니다. 비가 와서 차 타고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려 봅니다.
서울이야기는 접고 울진입니다.
언듯 보면 고깃집이지만 밖은 화려한 식당이 있었습니다.
2층에는 수영장이 있고,
밖은 내부 고깃집이 전혀 상상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컨설팅 차,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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