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셔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도움을 줘야 합니다. 제품에 대해 알려줘야 합니다.
영상이 편할까, Google의 NotebookLM으로 만들었습니다.
노트북 엘엠의 인포그래픽도 좋습니다.
이 브로셔는 클로드 코드로 만들었습니다.
ppt는 Gamma로도 만들어 봅니다.
모두 수정하기 전입니다. 브로셔는 여전히 사람손이 가야 하는 분야입니다. 사람이 여전히 잘하는 분야로 보입니다. 언제 갑자기 좋아질까? 해보면 아직은 아름다운 시를 쓰거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데는 부족해 보입니다.
이런 프로젝트도 했었지만요.
https://tumblbug.com/ai4gallery
여전히 사람 예술가(?)에서 오는 감동이 AI 작품에 있지는 않습니다.
뭐 전부 대체될 거라고 하는데 그렇진 않은 것 같습니다. 저 조차 사람 디자이너는 꼭 필요합니다. 디자인을 잘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잘한 디자인을 볼 줄 아는 눈이 저에게 없음을 알았습니다. 진즉에 아는 내용이긴 합니다.
어제부터 미열이 나더니 아침에는 몇 년만(혹은 10년만) 처음으로 38.5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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