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써서 프러포즈한 여자

16주년 결혼기념일

by햇살나무 여운


주고받은 손편지와 결혼식청첩장




꽃 같은


하늘 같은


맑고 밝고 따뜻한 사람,


그리고 삶의 여백!



사람이 사랑이다


사랑이 삶이다



2009년 7월에, 여운



유물 발견






2010년 10월 10일,

잊을 수 없는 트리플 텐!


지난 16년이 마치 1년 6개월인 듯이 느껴지는

여전히 한결 같은 그 처음이 참 소중합니다.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와주어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부디 오래 함께 건강하게,

바라는 것은 오직 그것뿐입니다.


2026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https://youtu.be/91aSM-cflYs?si=ElVSUen8xPSjMlTE


월, 화, 수, 목, 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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