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고 신나는 일을 해

by여행하는 술샘


정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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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BNI 주간 회의가 있는 날이었어.

40여 명의 사업가가 함께 모여 매주 회의를 해.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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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네가 향해 가는 그 길의 끝에

‘체육교사’라는 지점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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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꿈을 이루고 나면

또 다른 꿈을가지게 될 거야.

우리가 함께 여행하며 만났던 세상처럼

정원이가 할 수 있는 일도 무수히 많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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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무엇이든

네가 좋아하고 신나는 일이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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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엄마는 정원이를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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