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자락을 바라보며

2026년 8월 22일-23일

by윈디

토요일과 일요일 2년 째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 관련 모임을 진행했다.

어두운 무거움이 몰려왔다.또 새롭게 창직하고 헤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말의 3번 째는 순응하리라 생각했기에

빨리 받아들이고 대안을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 자신을 부추긴다.

아직 아무 생각도 없지만 또 내가 어떤 방향으로 걸음을 옮길지

나 자신도 알 수 없어 궁금하다.

또 힘을 내야하겠지. 용기를 내야 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겠지.

다만 주어진 운명을 사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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