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감옥 뉘른베르크에서 온 통영 여자의 50대 청춘 드로잉 에세이 ep.9 아름다운 감옥 여기 있으면 저기 가고 싶고 많이 가지고도 못 가진 것 때문에 불행하게 느껴지고 뉘른베르크의 구도시는 이렇게 아름다운데 매일 똑같은 하늘과 구름과 나무를 보니 지루하다 한다. 독일 최고라고 인정한 버터 크루와상을 앞에 놓고 다니엘 스미스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행복이 어딨는지 묻는다. #50대청춘드로잉에세이 #하루한편 #독일통영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