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의 것이다. 뺏기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곳은 어디일까?
투표소는 놀라운 공간이다. 그 안에 들어가면 재벌도, 대통령도, 교수도, 노동자도 모두 같은 크기의 용지 한 장 앞에 선다. 누구의 목소리도 더 크지 않고, 누구의 표도 더 무겁지 않다. 이것이 민주주의다.
작지만 가장 큰 권력을 탄생시키는 곳
국민들은 한 평 남짓한 투표소 안에서 가장 큰 권력을 탄생시키기도 하며 잘못된 정치를 조용히 심판하기도 한다. 그 작은 칸막이 안에서 평등하고 정의로워야 민주주의다. 이것은 반드시 지켜져야 할 약속이다. 그런데 그 약속들이 지켜지지 않고 있었다. 그렇다면 국민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