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 #34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하루 사이 날이 추워졌다. 오늘은 추워서 꼼짝않고 집에만 있었다. 무엇을 했나. 하는 일 없이 잠만 잤다. 어제는 연간집이 도착했다. 부산에서 멀리까지 바카라을 가져오신 사장님이 고마웠다. 편집일로 메일과 문자로만 주고 받다가 처음 얼굴이 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