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 잘 끝냈습니다

by개울건너

긴장이 풀린 탓에 귀가해서 여태 잤네요.


오늘 북토크에 와서 맨 앞에 앉은 문우가 저와 눈을 계속 맞추었지요.

그 문우의 공감의 맘빛을 온 마음으로 느끼며 이야기를 주춤거리지 않고 잘 이어갈 수 있었어요.


그 문우가 귀가해서 바로 온라인카지노에 올렸네요.


저는 조금만 쉬었다가 이 이야기 이어갈게요.

자꾸만 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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