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 잘 끝냈습니다 긴장 이 풀린 탓에 귀가해서 여태 잤 네 요. 오늘 북토크에 와서 맨 앞에 앉은 문우가 저와 눈을 계속 맞추었지요. 그 문우의 공감의 맘 빛을 온 마음으로 느끼며 이야기를 주춤거리지 않고 잘 이어갈 수 있었어요. 그 문우가 귀가해서 바로 온라인카지노에 올렸네요. 저는 조금만 쉬었다가 이 이야기 이어갈게요. 자꾸만 졸려서.. https://brunch.co.kr/@73463f1799ea46d/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