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너무 비싸게 주고 샀다는 것
GP 스폰서의 최근 동향도 챙겨보는 편입니다.
이유는 이 섹터도 흐름을 타기 때문인데, 2010년대 후반의 IMM, 2020년 초반에는 한앤코가 독보적이었습니다.
적어도 저한테는 말이죠.
저 시기에 만난 IMM과 한앤코가 추진하는 딜은 플러스 알파였다는 말로 거의 승인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 국내 시장만 놓고 보면 EQT파트너스는 '믿고거르는' 스폰서라고 평가하는데, 그들의 트렉레코드 때문입니다.
리멤버도 5,000억에 사질 않나, 암튼 투자 대상 선별 능력이 그닥입니다.

https://m.blog.naver.com/dulri0000/224089364565
쌓여있는 드라이파우더 소진에만 열을 올리는 느낌이라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든데, 본사도 이런 점을 알았는지 새로운 대표를 물색중이라고 하네요.
https://dealsite.co.kr/articles/167617
EQT의 최근 베팅에서 제일 이해가 안가는 것이 있으니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 '더존비즈온' 인수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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