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아저씨를 춤추게 한다 백만년에 상을 받다니.... 간만에 자랑질입니다. 백만년만에 상을 받았습니다. 회사가 아닌 외부기관에서 받아서 그런지, 마치 대학생때 공모전에 당선된 느낌마저 듭니다. 기분이 이상하고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나저나 요새는 AI로 이미지 편집도 잘 되는 세상입니다. 아래는 스스로 편집해 본 것으로, 개인정보는 삭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