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들의 환호성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이제는 아워홈의 '전' 회장님이 되어버린, 구미현 회장이 인수합병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8/03/MPSBHVG3XNFAFHGJT5NRVPXULE/
상폐 위기에 있었던 화장품 OEM, ODM 회사, 본느를 인수했다고 하네요.
주가가 바닥을 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불한 가격이 의외입니다.
프리미엄을 주고 산건데 회사의 실적을 보면 이 의사결정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아는 사람이 여기에 투자했나?)
예상하셨겠지만 업계의 경쟁이 워낙 치열하다보니 24년부터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최근 분기실적도 그닥이고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의 매수라...
아워홈 매각 이후 손에 쥐게 된 돈을 어찌할 바 몰라 서두른 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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