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만한 아우

토스뱅크를 넘어서는 토스증권

by고니파더

토스뱅크는 근무해보고 싶었던 은행이었습니다.


업계에 먼저 진출한 카뱅과 케뱅이 시중은행 모델을 답습하며 (제 눈에는) 급속 노화 되어가는 것에 비해,


토스뱅크는 그래도 이것저것 시도하며 여전히 인뱅다운 Fresh 함을 유지하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관심이 많았던 만큼 매번 글도 썼습니다.


아래 참고.


https://m.blog.naver.com/dulri0000/223717568447

짝사랑은 이루어질수 없다고 하죠?


저의 끊임없는 구애는 이제 새드엔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토스는 결과를 빨리 알려줘서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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