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번져도 괜찮아 ④
제 계절을 기다리는 아들딸 청년들에게,
친구 같은 아버지가 건네는 인생 편지 79편 중에서.
빙판, 넘어져도 괜찮아
---------------------------------
사랑하는 딸아, 아들아,
너희도 이미 잘 알겠지만
아빠는 운동에는 영 소질이 없단다.
그래도 김연아 선수가 출전하던 시절에는
피겨스케이팅 중계를 빼놓지 않고 보곤했지.
금메달을 목에 걸 때는 마치 내 일처럼 기뻤고,
은퇴 후에도 불우이웃을 돕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