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독립은 언제쯤...
요즘 머릿속이 복잡하고 고민거리들이 많고
걱정과 불안 속에 계속 마음이 들떠 발이 바닥에 닿지 못했다.
그리고 이틀째 설사병이 났다.
열도 나고 음식을 먹기 겁나 금식 중이다.
배도 고프지 않고.
머릿속의 걱정이 불안이
몸에 병을 만든다.
우리의 몸은 마음과 뇌 모두 하나다.
유기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
그 시간이 빠르다.
이제 몸이 먼저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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