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죽이고 사는 나

나의 독립은 언제쯤...

by지인

요즘 머릿속이 복잡하고 고민거리들이 많고

걱정과 불안 속에 계속 마음이 들떠 발이 바닥에 닿지 못했다.


그리고 이틀째 설사병이 났다.

열도 나고 음식을 먹기 겁나 금식 중이다.

배도 고프지 않고.


머릿속의 걱정이 불안이

몸에 병을 만든다.


우리의 몸은 마음과 뇌 모두 하나다.

유기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


그 시간이 빠르다.

이제 몸이 먼저 반응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지인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33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4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한 생명을 '제적'으로 지워버린 학교,그 오만함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