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림보는 것을 좋아한다.
어릴때는 스스로 많으 그리기도 했었는데, 이젠 안그린다.
그런데 나중에 나이들면 꼭 다시 이젤을 펼칠 생각이다.
최근엔 뮤지엄에 간적도 많이 없지만
올해 가장 충격받은 아티스트를 꼽자면
단연
파베우 쿠친스키(Paweł Kuczyński)다.
Paul Kuzcinsky라는 영어식 표기도 동시에 사용하는듯하다.
이미 내 글에서 두번이나 그의 그림을 소개한적이 있다.
https://fishingproductfr.com/@24b21b72d8be455/20?fromFixe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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