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5
명
닫기
팔로잉
105
명
미쓰배
늘 베스트셀러를 꿈꾸고, 생각은 언젠가 현실이 된다고 믿는 갬성 작가.
팔로우
빛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팔로우
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팔로우
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팔로우
바깥
표정의 꼬투리. 그 떨림에 담긴 마음을 다시 불러 봅니다. 참, 제주에 살아요 :)
팔로우
우보
늘 틀릴까봐 두렵고 고민하는. 어리석고 평범한 어느 개인투자자의 솔직한 기록.
팔로우
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생체용 인공뼈와 항공용 신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해윤
잘 듣고, 잘 말하는 걸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잘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잘 듣고, 잘 살아가는 일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된 뒤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오로보이
브랜드를 정리하다 마음을 보았고, 사람을 모으다 세상의 얽힘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질문하고, 말 걸고, 가끔 놀래키는 글을 쓴다. 질서는 언제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팔로우
KIMMO
“안녕?”이라 묻고 ‘안녕못해’를 삼켰습니다. 완결이 뻔한 인생이라는 연재작 속에, 여전히 걷고 있는 이유를 담담히 기록합니다.
팔로우
배가본드
저는 써야만 하는 사람이에요. 돌아서면 잊어버리니까요.
팔로우
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팔로우
김분주
재밌게 삽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팔로우
제니아
'나를 아는 모든 이가 나로 인해 지그시 미소짓기를...' 바라는 일인입니다.
팔로우
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팔로우
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팔로우
은수빈
낭만과 감성을 좋아합니다. 글, 낭독, 음악으로 힐링합니다. 지나간 시간을 용서하고, 화해하고, 비웠습니다. 지금은 사랑하고 행복합니다.
팔로우
김종원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