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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량
패션을 보고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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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aflower
향수를 좋아하지만 알면 알수록 어려운 향. 진짜 향을 좋아하고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고민과 함께 향의 여정(A Journey in Scent)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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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환경을 생각하고 만든 물건을 찾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하다 보면 우리의 '선택지'가 점차 늘어나겠지요. 세상의 모든 물건이 '선택지'가 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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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est
예술과 언어를 공부했고, 예술계에서 홍보와 마케팅 일을 했습니다. 예술과 비즈니스 사이 무언가 저만의 역할을 찾아 탐구하고 도전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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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
여기든 저기든 우리 집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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