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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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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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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바카라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바카라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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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핑크
여행 후기를 그림으로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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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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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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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아씨
'우리의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라는 카프카의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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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H
이야기를 담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바라보다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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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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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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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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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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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운
세상의 틈을 찾아 비닐 위에 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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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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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오래 일한 사람의 시선으로 일상을 씁니다. 상처는 과장하지 않으며, 버틴 시간은 가벼이 넘기지 않습니다. 따뜻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문장으로 오늘을 살아내는 사람의 마음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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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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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현 작가
그냥 평범한.......평범한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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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오늘도 행복수집> 저자. 일러스트제작요청은 이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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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감성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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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읽고 쓰고 그립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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