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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평범한 일상을 붙잡는 일상 예술가. 반복되는 하루 속 지나칠 뻔한 장면들을 글과 사진, 영상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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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천인
10년 만에 일본에서 귀국했습니다. 두 나라 사이에서 경험한 문화적 차이와 귀국 후 적응 과정을 글로 엮어내며, 삶과 일, 건강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와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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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
제 생각과 경험을 여러분에게 나눌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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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궁
블로그 아빠의 부엌을 운영합니다. 요리와 음식에 관한 재미난 글을 쓰고 싶어합니다. 에어비앤비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식 쿠킹 클래스를 합니다. 어정쩡한 유튜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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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나도 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 도전과 함께 한 사람,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은퇴 생활을 글로 옮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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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사랑의 재발견>,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유튜브 ‘제이의 아지트’ 운영. 인간관계/심리/사랑(+연애, 결혼, 이별, 이혼)/자존감/글쓰기/죽음과 삶/여행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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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로
Taste Curator & Gourmet Lover of Gangneung. 음식은 추억이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인생의 쉼표, 그 쉼표는 미식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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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살고 있는 40대 아줌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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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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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치즈
그게 치즈였다. 콩코드 광장 근처에서 잘 못 들어간 골목이 시장이었고 그 초입에 치즈가게가 있었다. 미술관도 나폴레옹 건축물도 다 옛것인데 치즈는 과거부터 현재를 모두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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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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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냥이
우리집 앞의 박물관에서 추운날 맴도는 냥이만큼만 부지런히 살아보려 합니다. 글쓰다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누워서나 걸으며 혼자 공상의 나래를 펼치는 게 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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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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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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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애미
아나애미 집밥러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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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작심삼일이 인간으로 태어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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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결
아줌마 글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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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비행이 좋아
경험컬렉터. 여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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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
그럭저럭 살다보니 그럭저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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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오늘은 잘 곳을 구할 수 있을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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