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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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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J
SeCret Journalist. 그날의 날씨가 아닌 시대를 기록하고 싶습니다.기자로 살며 만난 사람들과 질문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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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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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5촌2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씁니다. 서예를 하고 가끔은 글 기고와 강의를 하며 삶의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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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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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중애
30여년간 회사, 학교, 그리고 베트남에서 일하고, 지금은 집에서 시어머니 모시고 삽니다. 은퇴 생활 , 시어머니 이야기를 통해 다시 세상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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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영국계기업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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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아이들에게 천문학을 가르치는 별 선생님이 별빛 아래 남긴 이야기. 현재 구리 어린이천문대 대장을 맡고 있다. 매주 목요일 글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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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머리 앤
한국과 캐나다에서 27년 동안 생명의 시작과 끝을 지켜본 간호사. 하루 분량의 스킨쉽이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성찰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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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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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은
생각을 깨우기 위해, 문화(공연, 미술, 음악)와 문학이 두둥실 어우러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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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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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나이가 들면서 글에 대한 느낌이 더욱 애틋해집니다. 몸과 마음의 변화, 생각의 변화를 하나씩 관찰해 보려 합니다. 글로 마음의 풍경화를 세밀하게 그려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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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쥐의 풀방구리
"모든 여성의 마음속엔 자신만의 '다락방'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꿈을 꾸고, 분노하고, 글을 씁니다. 저의 다락방에서 시작되는 모든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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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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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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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지혜
우리 다 엉엉 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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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글의 품격과 향기는 글쓴이의 심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겸손한 언어로 누구나 공감하는 수필, 구들장 같이 온기 있는 언어로 따뜻한 수필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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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화
홀로 배낭여행가이자 수필가, 백발마녀 김연화의 방입니다. 저렴한 경비로 60여 개국을 배낭여행하였으며, 지금은 몽골 여행기를 올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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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나를 웃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혼자 웃다 끝나면 실패, 당신도 웃으면 성공. 웃고 나서 잠깐, 생각까지 머물면 대성공. 차 한 잔과 당신의 피식 웃음에 제 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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