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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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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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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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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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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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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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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별숲
꿈을 이룬 심리학자. 꿈과 마음, 삶의 순간을 쓰고, 그리고, 노래하며 오늘도 새로운 꿈을 이루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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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 꽃
글쓰는 요양보호사 샤론의 꽃 입니다 출간작가 저서 '나는 행복한 요양보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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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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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사람이 지나간 자리와 그곳에 남은 이야기를 씁니다. 거창한 답보다 한 사람의 선택을, 큰 사건보다 그 안에 있던 작은 마음을 믿습니다. 서툴지만 유튜브 오디오북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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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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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도
능도(能度) (前)승려 .글쓰기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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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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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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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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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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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와 사람 사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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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글쓰기를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맛집. 여행 등 일상을 기록합니다.<가까이머물다> <인생을틀다>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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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바카라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바카라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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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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