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지은

인생의 절반을 미용사로 살고 있습니다. 기술을 갖기 위해 시작한 일이 이제는 사람을 배우는 일이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과 경험을 지나며 바뀌어 온 생각과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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