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 것 vs. 질문하는 것 (2) 참는 것 vs. 질문하는 것 (2) 지금은 'No Pain, No Gain'의 시대가 아니다. 효율과 소통이 더 중요하다. 아이의 작고 가느다란 몸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몸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작은 아이의 일상도 많은 노고가 있었을 것이다. 수고롭지만 수고롭지 않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