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 것 vs. 질문하는 것 (2)

by이영선

지금은 'No Pain, No Gain'의 시대가 아니다. 효율과 소통이 더 중요하다.




아이의 작고 가느다란 몸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몸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작은 아이의 일상도 많은 노고가 있었을 것이다. 수고롭지만 수고롭지 않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 중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이영선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춤추고 쓰고 그리고 만드는 통합창작예술가. 장르와 경계를 녹여내어 없던 세상을 만들고 확장하는 자. 그 세상의 이름은 이영선입니다.

13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1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흔들거리는 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