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장면의 여백
아직 서툰 나이라 선택도 감정도 자주 어긋납니다. 상처로 채우지 못한 순간의 여백들을 글로 메꿉니다. 포스타입에서 활동 중 입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필수! ㅋㅋㅋㅋ
팔로우
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