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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지난삶을 돌아보며 글을쓰는 안나입니다.인생4막 시작하며 살아온궤적을 들여다보며 지금 열심히 살고자 하는분들에게 작은 느낌표를 전달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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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주는나무
부모가 되는 순간, 아이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난다. 신께서 그런 능력을 주신다. 한 아이의 우주가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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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
가부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온라인 게임을 다니다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남편을 만나서 올바르게 키우고 싶은 아이들을 낳은 워킹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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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우연
십 년간 매일 아침 차가운 숫자의 세계로 출근하지만, 하루의 끝엔 글을 쓰며 아직 완전한 동충하초가 되지 않은 자신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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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소아과 의사도 육아는 어렵다. 바카라 대로 커 주지 않는 두 아이를 키우며 겪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아이를 낳고 보니 난 초 예민쟁이 엄마였고 첫째는 초초초 예민쟁이 아이였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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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자란아빠
연필과 연습장을 좋아합니다. 사각사각 소리가 참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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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우아한 실패자의 저자 구재윤입니다. 많은 실패와 상처로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편의 글로 좋은 인연이 피어나길 소원합니다. 모두 꼭 반드시 행복해 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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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터스윗
어쩌다 필명이 비터스윗입니다.에세이,시,콩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씁니다. 최근에는 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시집 출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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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일상의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모두가 아닌 누군가에게는 닿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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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퓨처
28년차 연구원입니다. 경험과 생각, 추억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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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늘보
Slow life, slow runner 경쾌늘보입니다. 호주 남쪽에서 느리게 가며 마주하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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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다
개고생 끝에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았단 걸 뒤늦게 깨닫고, 진짜 원하는 삶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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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서울 출산률 0.5대에 낳은 딸과, 제 이름을 한 글자씩 땄습니다. 진짜 작가'여서',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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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저는 누구고 여긴 어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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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시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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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G
독서 지도사, 직업상담사, 해외취업컨설턴트, 엄마경력 10년. 모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제 삶을 채워준 많은 사람들을 통해 배운 점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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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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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
배운 것을 가르치고, 느낀 것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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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도 시댁에서 육아휴직 중. <화폐 대전환: 은행화폐에서 CBDC로> 공동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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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이십오호 파란불
쓰겠죠. 뭐든,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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